"누가 이런 미친 짓을?"···'핑크빛'으로 도배된 집에 분노해놓고 은근 좋아하는 '꾹이' 김종국

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가수 김종국이 핑크빛으로 물들어버린 집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외출하고 온 사이에 180도 변해버린 집으로 인해 입을 다물지 못하는 김종국의 모습이 그려진다.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김종국은 늘 검정으로 가득 차 있던 블랙하우스가 온통 핑크색으로 변한 것에 대해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도 슬금슬금 올라가는 입꼬리를 감추지 못한다.


김종국은 집을 핑크빛으로 물들여 놓은 범인을 잡기 위해 수사 기법(?)까지 동원한 예리한 추리쇼를 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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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미운 우리 새끼'


이에 스튜디오에서 김종국의 모습을 지켜보던 '모벤져스' 어머니 군단은 "이거 스릴러예요?"라고 말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급기야 뜻밖의 인물로부터 결정적인 제보가 들어와 모두가 충격에 빠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김종국의 집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범인의 정체는 이날 공개되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날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KBS2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역 배우 김강훈이 '돌싱' 이상민을 찾아가 연애 상담을 받는 모습도 그려질 예정이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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