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불혹인데 '핫핑크' 염색하고 '인어공주' 자태 제대로 뽐낸 한예슬

인사이트Instagram 'han_ye_seul_'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아리따운 비주얼로 연예계를 평정 중인 배우 한예슬이 화려한 비주얼을 제대로 과시했다.


3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1981년생으로 올해 40세라는 나이가 믿지 않는 패션과 미모를 뽐냈다.


웨이브가 들어간 핑크색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그는 마치 동화 속 인어공주를 보는 듯한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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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an_ye_seul_'


허리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에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헤어스타일을 한예슬은 완벽히 소화해 절로 감탄을 내뱉게 만들었다.


여기에 잡티라곤 없는 뽀얀 피부는 그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붉은 입술과 노란색 아이섀도 역시 완벽하게 소화한 한예슬은 보는 이의 심장에 불을 지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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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검정 상의를 입은 그는 굴욕 없는 몸매까지 선보이며 보는 이의 심장을 두드렸다.


화려함의 끝을 달리는 패션을 소화한 한예슬은 카메라 렌즈를 보며 밝게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현재 7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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