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록 컴백 준비하다 체력 바닥나 '병원' 신세 진 '20살' 전소미

인사이트YouTube 'THEBLACKLABEL'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가수 전소미가 컴백 준비에 한창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전소미(20)는 소속사 더블랙레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I AM SOMI' 마지막 회를 공개했다.


이날 전소미는 작곡가 테디에게 신곡 안무가 별로라는 혹평을 받았다.


전소미는 본인도 안다면서 "(하지만 댄서분들이 나보다) 언니들이고 의견 내기가 조금 힘들다"라고 숨겨뒀던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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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는 "네 노래, 의상, 무대, 콘텐츠에서 주인의식을 가졌으면 좋겠다"라며 현실적인 위로를 건넸다. 


전소미는 자신의 마음을 알아준 테디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며 눈물을 흘렸다.


테디의 조언으로 안무 전면 수정에 나선 전소미는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며 무대 완성도를 높여갔다.


그러나 계속되는 컴백 강행군에 녹초가 된 전소미는 결국 병원 신세를 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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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거 주사를 맞던 그는 "말할 힘도 없다. 여기서 제일 좋은 영양제를 주셨다"라고 말해 보는 이의 가슴을 아프게 했다.


이후 전소미는 "더 완벽한 모습, 더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많이 고민하고 있으니 무대에서 조간만 만나 뵐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해당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가슴 아프다", "아프지 마 소미야", "신곡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전소미가 출연 중인 MBC '리얼연애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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