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까지 고생하는 스태프 굶었을까봐 사비로 '야식' 시켜준 여자친구

인사이트YouTube '여자친구 GFRIEND OFFICIAL'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걸그룹 여자친구가 스태프를 생각하는 착한 마음씨로 팬을 감동케 했다.


지난 2일 여자친구 공식 유튜브 채널 '여자친구 GFRIEND OFFICIAL'에는 춘천으로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여자친구는 춘천에서의 여행 첫날 바비큐 파티를 즐기기 위해 마트에서 장을 보고 직접 식사 준비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식사를 마친 뒤 여자친구는 제작진의 제안으로 기존 9시였던 기상 시간을 10시로 미룰 수 있는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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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여자친구 GFRIEND OFFICIAL'


여자친구는 필사적으로 게임에 집중했지만 아쉽게 실패하며 초성 게임까지 진행해 보는 이의 웃음보를 건드렸다.


그러던 중 여자친구가 성공을 하려던 찰나에 어디선가 벨 소리가 울리기 시작했고 소원은 "전화가 왔다!"라며 신비에게 휴대전화를 넘겼다.


신비는 휴대전화를 받고 창밖을 내다보더니 의문의 사람에게 "안으로 들어오시면 된다"라고 말해 제작진을 당황케 했다.


알고 보니 여자친구가 종일 고생한 스태프의 끼니를 걱정하며 몰래 배달음식을 주문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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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여자친구 GFRIEND OFFICIAL'


예린과 신비는 "진짜 맛 좋은 거로 시켰다"면서 "후기까지 꼼꼼히 확인했다"라고 밝혀 훈훈함을 안겼다.


여자친구의 마음씨에 감동한 제작진은 결국 여자친구의 기상 시간 미션을 성공으로 마무리 지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고생하는 스태프까지 생각하는 착한 마음씨를 내비친 여자친구를 하단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자.


한편 여자친구의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여자친구의 메모리아'(GFRIEND's MEMORIA)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위버스에 선공개된 뒤, 토요일 공식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V 라이브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인사이트Facebook 'gfrdofficial'


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 기사와 관련된 영상 28분 12초부터 시작됩니다.


YouTube '여자친구 GFRIEND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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