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훈이 활동한 '버즈'가 귀에 끼는 '이어폰'인 줄 아는 14살 정동원

인사이트JTBC '아는 형님'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버즈와 민경훈을 모른다고 밝히며 이어폰을 언급해 웃음을 이끌어냈다.


지난 2일 JTBC '아는 형님'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다음 주에 방송되는 229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미스터트롯'의 TOP7이 등장해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 가운데 14살 정동원이 천연덕스럽게 뱉은 말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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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은 정동원을 바라보며 "내가 뭐하는 사람인지 알아?"라고 조심스럽게 물었다.


정동원은 고개를 갸우뚱 했고, 곧바로 임영웅은 "버즈 몰라? 버즈?"라고 되물었다.


이에 정동원은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표정으로 "버즈는 귀에 끼는 이어폰..."이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만들었다.


곧바로 임영웅이 버즈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열창하는 모습이 등장해 다가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미스터트롯' TOP7이 7인 7색의 매력을 뽐내는 '아는 형님'은 9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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