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완벽 차단' 하고자 얼굴 전체를 보호구로 꽁꽁 감싸버린 오마이걸 지호

인사이트Twitter 'Seasons_of_JIHO'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오마이걸 지호가 코로나19 전염을 완벽히 예방하는 비주얼로 팬들의 눈길을 집중시켰다.


지난달 30일 지호는 소속 그룹 오마이걸의 일정을 소화하며 특별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날 지호는 오는 5일 종료될 예정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가는 와중에 철두철미하게 예방을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눈에 띄게 줄어들며 경계가 소홀해진 요즘, 지호는 철통 보완을 연상케 하는 감염 예방 장비를 착용해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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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Seasons_of_JIHO'


비말,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는 코로나19에 지호는 마스크와 각종 보호 장비를 착용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지호는 하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해 코로나19 전염 경로를 완벽히 차단했다.


보호 안경에 안면 보호 마스크까지 착용한 지호의 모습으로 절로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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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witter 'WM_OHMYGIRL'


상상을 초월하는 보호구를 착용한 지호는 팬을 향해 손을 흔들며 특유의 해맑은 웃음을 지어 설렘을 안겼다.


그야말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한 지호에 누리꾼은 "귀여워 죽겠다", "사랑해 우리 지호", "언니 왜 이렇게 깜찍해" 등의 열띤 반응을 내비쳤다.


한편 지호가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달 27일 7집 미니 앨범 '논스톱'(NONSTOP)의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로 가요계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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