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상사' 저격하는 가사로 직장인 사이서 역주행 중인 김신영 신곡 '주라주라' 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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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개그우먼 김신영이 트로트 가수 '둘째이모 김다비'로 변신해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지난 1일 둘째이모 김다비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주라주라'를 공개했다.


김신영의 부캐릭터인 둘째이모 김다비는 이 시대 젊은이들을 대신해 쓴소리를 하는 어른 캐릭터로, 신곡을 공개하자마자 직장인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다.


특히 그는 데뷔와 함께 트로트 음원차트에서 1위를 거머쥐는 영광을 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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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VIVO TV - 비보티비'


둘째이모 김다비의 '주라주라'는 발표 당일 오후 10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트로트 장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김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트로트 차트 1위 기적. 한 번도 1등 못해봤는데, 우리 조카 사랑 감사해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주라주라'는 전국 직장인의 고충과 애환, 바람을 간절하게 풀어낸 가사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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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회식을 할 생각은 말아주라", "주라 주라 주라 휴가 좀 주라", "마라 마라 야근하덜 말아라", "칼퇴 칼퇴 칼퇴 집에 좀 가자", "가족 같은 회사? 내 가족은 집에 있어요" 등 현실감 넘치는 가사로 전국 직장인들의 공감을 유발하고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현실 반영 100%", "노래 듣다 보면 더 빨리 퇴근하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둘째이모 김다비는 2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주라주라'를 최초 라이브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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