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 "곧 있으면 '아빠' 돼···아내 거미 올여름 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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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배우 조정석이 곧 한 아이의 아빠가 될 예정이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조정석이 목소리로 깜짝 등장해 청취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날 조정석은 전화로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14주년을 축하했다.


진행자 김태균은 "정말 고맙다"며 "조정석 씨가 2011년부터 '두시탈출 컬투쇼'에 총 7번 출연했다"고 전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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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김태균은 조정석이 출연 중인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OST '아로하'를 부르며 음원 순위 1위를 차지한 것을 축하했다.


이에 조정석은 민망해하면서도 드라마 시청자에게 공을 돌리며 감사한 마음을 내비쳤다.


김태균은 조정석에게 "다시 한번 '두시탈출 컬투쇼'에 초대하고 싶다"고 말하며 "드라마 촬영 중인데 끝나면 하고 싶은 거 없냐"는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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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면 좀 쉬고 싶다"고 전한 조정석은 "드라마에서 우주 아빠로 나오는 데 곧 있으면, 제가 진짜 아빠가 된다. 출산 시기는 여름이 될 것 같다"며 2세 소식을 알렸다.


이를 들은 김태균과 게스트 변기수, 김민경은 크게 손뼉을 치며 축하 메시지를 건넸다.


한편 예비 아빠임을 알린 조정석은 가수 거미와 지난 2018년 10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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