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째 외출금지 중"···하와이 대저택 일상 공개한 추성훈♥야노시호 부부

인사이트Instagram 'shiho_style'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하와이에 거주 중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가 가족과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굿모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침을 먹고 있는 추성훈, 야노시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겼다.


추사랑은 훌쩍 컸음에도 여전히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했고 추성훈은 카메라를 찍고 있는 것도 모른 듯 음식 먹는데 열중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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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야노시호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없는 뽀얀 피부를 보여줘 여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와 함께 피드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셀카를 찍은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에서는 야노시호의 흰머리가 돋보여 일부 누리꾼은 그의 인간적인 모습에 반가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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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인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최근 "하와이는 외출 금지다"라는 말로 코로나19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전한 바 있다.


이후 야노시호는 SNS를 통해 가족끼리 '집콕' 중인 단란한 모습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리고 있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 추사랑은 앞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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