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한 화장하고 물오른 '성숙미' 뽐내는 '17살' 아이즈원 장원영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izone'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아이즈원 장원영이 수수한 화장을 하고 성숙미를 풍기며 여신 미모를 뽐냈다.


지난 24일 아이즈원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장원영의 사진이 다수 올라왔다.


화보 촬영장에서 장원영은 핑크색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장원영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화장을 하고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izone'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원영의 모습은 청순미가 돋보였다.


올해 17살이지만 장원영은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즈원은 지난 2월 '피에스타'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아이즈원의 팔색조 매력과 진솔한 이야기는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5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_izone'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