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도 미친 듯이 예뻐서 보는 사람 '현타'(?) 오게 만드는 한소희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부부의 세계'에서 내연녀 역할을 맛깔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의 분노를 유발하고 있는 배우 한소희의 민낯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6회는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3.6%까지 치솟으며 폭발적 반응을 얻었다.


높은 드라마 시청률 만큼이나 배우들을 향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불륜녀인 여다경 역할을 연기하고 있는 한소희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소희는 지선우(김희애 분)의 남자 이태오(박해준 분)를 빼앗아 갈 정도로 민낯조차 아름답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한소희는 2년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자신의 반려묘를 소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영상 속 한소희는 화장기가 전혀 없는 얼굴이었지만 굴욕 없는 무결점 미모로 보는 이를 감탄케 했다.


한소희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오히려 화장을 안 한 상태에서 더욱 돋보였다.


작품 속에서 카리스마를 선사하던 모습과는 또 다른 한소희의 청초한 매력은 남심을 저격하기 충분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특히나 한소희의 '저세상' 비주얼은 그가 카메라 영상 앞으로 가까이 다가왔을 때 더욱 빛을 발했다.


모공이 전혀 보이지 않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는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저세상 미모다", "민낯도 예뻐", "화장 안 한 게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희가 출연하는 '부부의 세계'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xeesoxee'


YouTube 'whyhahm'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