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보정 직찍'인데도 현실감 없는 '조각 비주얼' 뽐내는 42살 공유

인사이트Instagram 'management_soop'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공유가 무보정 '직찍' 사진에서도 '넘사벽'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4일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을 진행 중인 공유의 비하인드 컷 5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유는 광고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이었으며, 검은색 기본 티에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베이식 룩을 완성했다.


그는 테이블에 앉아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독보적인 자태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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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management_soop'


이와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에서 공유는 화이트 셔츠에 베이지 팬츠를 매치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살짝 말린 헤어컬과 베일 듯한 턱선은 그의 섹시미를 극대화했다.


공유는 흔히 하는 포토샵 없이도 뚜렷하다 못해 사진을 뚫고 나올 듯한 이목구비를 과시해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은 "공유 is 뭔들", "보정 따윈 필요 없는 '넘사벽' 미모", "비현실적으로 멋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유는 배우 박보검과 함께한 영화 '서복'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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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aver 포스트 '매니지먼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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