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되는 비주얼과 청순한 분위기로 유튜브 생태계 접수한 '제주 소녀' 예림

인사이트YouTube 'Ye Lim 오늘은 예림'


[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긴 생머리에 하얗고 뽀얀 피부, 순록같이 맑은 눈빛까지. 모든 남자의 이상형 표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주인공은 제주에서 대학을 다니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21살 여대생 예림이다.


고등학교 3학년 때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한 그녀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이제 20만 명을 뛰어넘었다.


예림이 유튜브 채널에 올리는 콘텐츠는 주로 자신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Ye Lim 오늘은 예림'


마치 카메라를 통해 자신의 일기를 쓰듯이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해 올리는 방식이다.


그녀의 브이로그 영상은 올라가는 족족 누리꾼들의 큰 호응과 사랑을 얻고 있다. 영상 중에는 조회 수 130만을 넘는 것도 있다.


최근에도 그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Ye Lim 오늘은 예림'에 '21살 첫차 브이로그'라는 제목으로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예림은 첫 차를 탄 기념으로 흘러나오는 음악에 흥겹게 리듬을 맞추며 차를 몰고 있다. 싱긋 웃는 그녀의 미소가 남심을 설레게 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_lim_oo'


차를 타고 이동해 요가도 하고 오름도 올라가고 제주스러운 카페에 가서 커피도 마시는 그녀.


장면 하나하나가 웬만한 연예인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아름다운 화보가 된다.


예림의 과즙미 터지는 상큼함과 청순함은 남성 팬들뿐만 아니라 여성 팬들까지 끌어오고 있다.


아래 예림의 사진과 영상을 보고 봄철 건조해진(?) 눈을 정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설렘에 터질지도 모르는 심장 꽉 부여잡고 말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_lim_oo'


YouTube 'Ye Lim 오늘은 예림'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