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발'로 변신하고 섹시하다고 난리 '핱시3' 윤시윤의 미친 분위기

인사이트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3'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윤시윤이 '장발' 헤어스타일로 독보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윤시윤이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3'에 새 MC로 들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특히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의 '장발' 모습은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영상 속 윤시윤은 '연애 능력은 몇 점?'이라는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는 모습이다.


꾸준히 머리카락을 길러왔던 윤시윤은 '장발'로 변신한 후 치명적인 매력을 뽐냈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 3'


여기에 윤시윤은 얼굴을 살짝 가린 앞머리로 신비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더했다.


그는 질문하는 작가와 눈을 맞추며 꽃미소를 날리는가 하면, 무언가 궁금한 듯 고개를 갸우뚱하는 모습을 보여 귀여운 매력도 발산했다.


특히 윤시윤의 뽀얀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그의 우월한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장발하니 더 섹시하다", "남신 그 자체", "너무 섹시해 미칠 것 같다", "다시 짧게 자른 것 같은데 장발이 더 좋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시윤은 '하트시그널 시즌 3' MC로 활약하고 있으며 올여름 OCN '트레인'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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