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ENTED BY 피자헛

"하나 받고 두 개 더"...제대로 플렉스 해버리는 피자헛의 '1+2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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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치즈가 쭉쭉 늘어나는 피자 한 판을 사면 한 판을 더 먹을 수 있는 1+1 이벤트. 이젠 너무 흔한 이벤트가 되어버렸다.


이런 식상함(?)에 피자헛은 역대급으로 신박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인기 피자 두 판에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4개까지 얹어주는 '대혜자' 이벤트다.


8일 피자헛은 '피자헛 1+2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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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 1+2 프로모션'은 프리미엄 피자 1판을 온라인으로 포장 주문하면 메가크런치피자와 매그넘 아이스크림도 덤으로 얹어주는 이벤트다.


프리미엄 피자 중에는 대세 양준일도 반했다는 신제품 '치즈판타지'가 인기다.


짭짤하고 고소한 고르곤졸라 치즈와 쫄깃쫄깃한 모짜렐라 치즈, 감칠맛이 가득한 파르메산 치즈와 까망베르, 체다, 크림치즈에 부드러운 리코타 치즈까지 무려 7가지의 다채롭고 진한 치즈의 풍미를 한 번에 맛볼 수 있으며 여기에 아카시아 허니 소스가 어우러져 환상의 맛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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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피자를 시키면 덤으로 주는 '메가크런치 피자'는 피자헛이 Z세대를 겨냥해 선보인 '가성비' 끝판왕 피자다.


'갓치킨', '순삭포테이토', '폭폭치즈', '케미콤보', '얌얌페페로니, 뿜뿜불고기' 총 6종으로, 기존 피자헛 프리미엄 피자와 다른 바삭한 도우를 사용했다. 또 토핑을 피자 빵 끝부분까지 채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에 후식으로 제공되는 아이스크림은 1만 원 상당의 유럽 아이스크림 시장 판매 1위인 '매그넘(MAGNUM)'으로 준비되어 있다. 


클래식 맛으로 무려 4개나 덤으로 얹어준다. 피자 두 판을 푸짐하게 먹고 달달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하면 남부러울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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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프리미엄 피자 한판 주문 시, 바삭함이 일품인 메가크런치 한판과 아이스크림까지 배 터지게 먹을 수 있는 것이다.


극강의 맛을 자랑하는 피자헛 피자와 고급 아이스크림의 만남에 소비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아직 오늘 점심(저녁) 메뉴를 결정하지 못했는가. 그렇다면 당장 피자헛 피자를 주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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