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려 볼 때마다 '깜놀'하게 되는 '06년생' 여자 아이돌

인사이트YouTube 'BUSTERS 버스터즈 / MARBLING 마블링'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시간이 갈수록 아이돌 멤버들의 연령층이 낮아지는 추세다.


고등학생은 물론 중학생 나이의 학생들까지 가요계에 뛰어드는 가운데, 2006년생 아이돌이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상에서는 걸그룹 버스터즈의 멤버 전민지가 팬들의 주목을 받는 중이다.


2006년생으로 올해 15살인 전민지는 최근 7인조로 재편된 버스터즈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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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인 그는 어린이 댄스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버스터즈에서 댄스와 보컬을 맡는다. 


아직 중학생인 전민지는 최근 공개된 일상 영상에서도 앳된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멤버 언니들에게 보살핌을 받는 그는 작은 키는 물론 아직 젖살도 빠지지 않는 모습으로 풋풋한 분위기를 풍겼다.


15살의 나이에 아이돌로 데뷔한 전민지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청 어리네", "나이 제한은 없지만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나서 데뷔하면 좋겠다", "10대 학생들한테 인기 많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민지가 속한 버스터즈는 새 앨범 '피오니아' 컴백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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