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현장에서 고생하는 간호사 팬 보고 울컥해 '눈물' 쏟은 김세정

인사이트YouTube '예스TV!'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코로나19 사태에 고생하고 있는 간호사 팬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지난달 28일 구구단 세정은 미니 앨범 '화분' 발매 기념 온라인 사인회를 개최했다.


이날 팬 사인회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세정과 팬이 영상통화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세정은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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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는 한 팬과의 대화에서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끌었다.


세정은 통화가 연결되자마자 코로나19 현장에서 마스크를 쓴 채 일하고 있는 간호사 팬을 보고 말을 잇지 못했다.


마음을 진정시키고 대화를 시작한 세정은 "진짜 힘들 텐데 어떡해. 맨날 (마스크) 자국 남지 않아요?"라며 팬을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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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도 세정은 마스크를 쓰고 대화하는 팬을 보며 계속 눈물을 흘려 많은 이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간호사 팬과의 대화를 끝낸 세정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모습을 보고 눈물이 너무 났다"고 밝혔다.


해당 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음이 너무 예쁜 세정이", "간호사 팬도 너무 멋있다", "모두 감사합니다", "팬을 진정으로 아끼는 세정이", "빨리 모두가 웃는 날이 왔으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정은 최근 솔로 첫 번째 미니앨범 '화분'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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