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민, 피로 누적으로 '건강 문제' 발생···"전문가에 꼭 쉬어야 한다는 소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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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런닝맨'에서 맹활약 중인 배우 전소민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져 팬의 걱정을 사고 있다.


2일 스포츠조선은 복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전소민의 건강 악화 소식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소민의 몸 상태 악화가 코로나19와 관련된 것은 아니다.


최근 전소민은 많은 일정으로 피로 증상이 겹치면서 휴식 및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료진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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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전소민이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취할지, 아니면 이어가는 것이 옳은지 상의 중이다.


전소민의 건강 악화로 그가 출연 중인 SBS '런닝맨' 촬영 참여 여부도 흐릿해졌다.


'런닝맨' 최보필 PD는 스포츠조선 측에 전소민이 현재 진찰 중이라고 알렸다.


인사이트 / 사진=박찬하 기자 chan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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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는 "향후 상황을 보고 소속사와 상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의 걱정을 산 전소민이 언제 브라운관에 복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전소민은 현재 SBS '런닝맨'에 출연하며 넘치는 예능감을 뽐내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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