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하루 앞두고 '빡빡 머리' 공개한 위너 김진우

인사이트Instagram 'w_n_r00'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입대를 하루 앞둔 위너 맏형 김진우가 삭발 머리를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1일 위너 강승윤은 자신의 SNS에 "만우절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멤버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에는 식사하는 위너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스러운 매력을 발산하는 멤버들 사이에서 눈길을 훔친 것은 바로 김진우였다.


인사이트Instagram 'w_n_r00'


오는 2일 논산 훈련소로 입대해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는 김진우는 짧은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강탈했다.


김진우의 한껏 짧아진 머리에 송민호는 그의 머리를 만지며 해맑은 웃음을 지어 폭소를 일으켰다.


여기에 강승윤과 이승훈 역시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연출해 멤버들의 돈독한 우정을 실감케 했다.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이 가운데 김진우만 홀로 마음 편히 웃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샀다.


누리꾼은 "사랑둥이들", "진짜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다", "조심히 다녀와 사랑해"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한편 김진우가 속한 위너는 3번째 정규 앨범 '리멤버'(Remember)를 오는 9일 공개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G엔터테인먼트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