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이달 개봉하는 영화 '트롤: 월드 투어'에 목소리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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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레드벨벳 웬디가 부상 이후 영화 더빙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1일 영화 '트롤: 월드 투어' 측은 한국어 더빙에 웬디와 SF9 로운이 참여한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지난 12월 골절 부상을 입고 활동을 중단했던 웬디가 4개월여 만에 공식 활동의 기지개를 펴는 것이다.


주인공인 긍정 팝 트롤 파피 역에 캐스팅된 웬디는 목소리 연기와 OST 가창으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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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디는 "레드벨벳이 'K-POP 트롤' 목소리 연기에 참여할 수 있어 기뻤고 멤버 모두 즐겁게 녹음했다. 저 또한 'K-POP 트롤'과 파피 역을 맡아 최선을 다했다. 재미있게 녹음했으니 많이 기대해 주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신인상까지 수상한 로운은 준비성 철저한 파피의 친구 브랜치로 변신했다.


로운의 안정적인 연기력과 가창력은 브랜치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트롤: 월드 투어'는 팝, 록, 클래식, 컨트리, 펑크, 테크노로 이루어진 6개의 트롤 마을에서 벌어지는 익사이팅 뮤직 배틀을 그린 영화다.


파피와 브랜치로 변신한 웬디와 로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트롤: 월드 투어'는 오는 29일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인사이트 / 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사진=고대현 기자 dae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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