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태어나 벚꽃보다 '눈부신 미모'로 여심 사로잡고 있는 '꽃미남' 남자 아이돌 6인

인사이트왼쪽부터 인피니트 김성규, 엑소 세훈 / (좌) 울림엔터테인먼트, (우) 사진 제공 = L'Optimum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정말 꽃피는 봄이 왔어요"


따스해지는 날씨와 함께 거리에는 아름다운 벚꽃이 하나, 둘 휘날리기 시작했다.


만물이 태동하는 이 시기에 태어난 아이돌 남자 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분홍빛 벚꽃보다 아름다운 외모로 여심을 녹이기 바쁘다.


다가오는 봄만큼이나 큰 설렘을 안기는 4월 태생 남자 아이돌을 한데 모아봤으니 함께 살펴보자.


1. 슈퍼주니어 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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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넘치는 비주얼의 소유자 슈퍼주니어 은혁이 첫 주인공이다.


은혁은 1986년 4월 4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태어났다.


2005년 슈퍼주니어로 가요계 얼굴을 내민 은혁은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에게 행복과 설렘을 전하고 있다.


2. 세븐틴 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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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피지컬과 비주얼을 자랑하는 세븐틴 민규도 4월생이다.


그는 1997년 4월 6일 경기도 안양시에서 태어나 어머니의 품에 안겼다.


2015년 세븐틴으로 데뷔한 민규는 186cm의 큰 키에 조각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3. 엑소 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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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엑소 세훈도 따뜻한 봄과 함께 부모님 곁으로 왔다.


세훈은 1994년 4월 12일 서울특별시에서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봤다.


2012년 엑소로 데뷔한 그는 183cm의 큰 키에 남성미 넘치는 비주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4. 빅톤 강승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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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미모를 갖춘 빅톤 강승식 역시 4월에 태어나 팬들의 마음을 훔치는 중이다.


강승식은 1995년 4월 16일 경기도 성남시에서 태어났다.


2016년 빅톤으로 가요계에 얼굴을 내민 강승식은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출연하는 등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한다.


5. 더보이즈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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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 같은 미모의 소유자 더보이즈 뉴도 4월 태어났다.


전라북도 전주 출신인 뉴는 1998년 4월 26일 처음 세상과 마주했다.


보기만 해도 절로 입꼬리가 올라가는 미모를 지닌 뉴는 2017년 더보이즈로 데뷔한 이후 뭇 여성 팬의 가슴에 불을 지피는 중이다.


6. 인피니트 김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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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국방의 의무를 마친 인피니트 김성규가 마지막 주인공이다.


김성규는 1989년 4월 28일 전라북도 전주에서 부모님 품에 안겼다.


그림을 그린 듯한 미모에 쾌활한 성격을 갖춘 그는 2010년 데뷔 이후 꾸준히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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