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건나블리' 동생 진우 공개한 '슈퍼맨' 박주호

인사이트YouTube '캡틴 파추호Captain PaChuHo'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축구선수 박주호의 셋째 아이이자 '건나블리'의 막내 동생이 드디어 공개됐다.


28일 박주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캡틴 파주호'에 얼마 전 태어난 막내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월 11일 박주호가 셋째 아이의 탄생을 직접 보기 위해 태국 치앙마이에서 스위스 바젤로 날아가는 모습부터 담겨있다.


박주호는 출발 23시간 만에 스위스 바젤에 도착했고 그로부터 이틀 뒤인 13일 출산일이 됐다.


인사이트YouTube '캡틴 파추호Captain PaChuHo'


아내 안나의 출산을 기다리는 박주호는 "두 번의 경험이 있지만 세 번째 아이가 너무 기대된다"면서 "나은이 건후 태어났을 때도 기록하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안나와 태어나는 셋째 아이가 건강했으면 좋겠다"며 떨리는 심경을 전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박주호는 감격스러운 셋째의 탄생 소식을 알렸다.


셋째 아이의 성별은 남자, 이름은 '진우'다. 직접 박주호의 손으로 받아냈다고 한다.


인사이트YouTube '캡틴 파추호Captain PaChuHo'


아빠 박주호의 품에 처음 안긴 진우의 머리숱은 풍성했다. 아쉽게도 얼굴은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다.


진우가 자고 있었기 때문. 이후 박주호는 건후와 함께 있는 진우의 사진을 공개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건강해서 정말 다행이다", "내가 다 떨린다", "나은이·건후·진우 자주 보여달라"며 축하와 응원을 쏟아냈다.


세상 작고 귀여운 '건나블리'의 동생 진우의 모습은 아래 영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YouTube '캡틴 파추호Captain PaChu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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