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너무 사랑해 귀화까지 한 '인형 미모' 우즈벡 출신 모델이 한국 과자 먹고 보인 반응

인사이트YouTube 'Elina Karimova_리나대장님'


[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한국이 너무 좋아 귀화까지 한 미녀 우즈벡 유튜버 엘리나가 모델 다샤타란과 한국 과자 먹방을 선보였다.


최근 엘리나의 유튜브 채널 'Elina Karimova_리나대장님'에는 "다샤타란과 엘리나의 만남! 어떤 한국 과자를 소개해줬을까?"라는 제목의 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엘리나와 러시아 친구 다샤가 등장해 다양한 종류의 한국 과자 먹방을 진행했다.


콘텐츠 소개에 앞서 엘리나는 모델로 활동 중인 러시아 국적의 다샤타란을 소개했다. 두 사람의 모습은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조합으로 영상에서 빛이 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인형같이 큰 눈과 시원시원한 미소, 오똑한 콧대는 9분이 넘어가는 영상을 9초처럼 순식간에 지나가게 하기 충분했다.


인사이트YouTube 'Elina Karimova_리나대장님'


과자를 많이 먹어 본 엘리나는 우선 다샤에게 자꾸만 손이 가는 매운 새우깡을 소개했다. 다샤는 말린 오징어 냄새가 난다며 어서 먹어보고 싶다고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이내 과자를 한 입 먹은 다샤는 뜻밖의 맛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다샤는 "생각보다 매운맛이 덜할뿐더러 10점 만점에 10점을 줄 정도로 맛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꿀 꽈배기였다. 달달한 풍미가 있는 꿀 꽈배기는 한국인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과자로 자리 잡은 제품이다.


그러나 다샤의 입맛까지 저격하기는 한계가 있었던 듯하다. 다샤는 "본인의 스타일이 아니다"며 "달콤한 밀가루맛이 난다. 10점 만점에 2점"이라고 답했다.


계속된 먹방에서 다샤는 눈을감자 7점, 돌아온 배배는 9점을 줬다. 돌아온 썬 칩의 경우 계속 사 먹고 싶은 맛이라며 10점 만점에 11점을 주는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사이트YouTube 'Elina Karimova_리나대장님'


다샤는 전체적으로 한국 과자가 맛있었다며 몇몇 과자에 대해 애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엘리나는 "나중에는 더 많은 과자를 준비하겠다"며 매운 음식을 찾는 다샤에 "다음 콘텐츠로 불닭볶음면과 같은 매운 라면 콘텐츠를 가져오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상을 본 누리꾼은 "인형 둘이 말을 하네", "꿀 꽈배기가 어때서요", "와 친해져서 같이 과자 먹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형 같은 미모로 폭풍 과자 먹방을 선보인 두 사람의 반전 매력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YouTube 'Elina Karimova_리나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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