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진하게 갈아 넣어 매일 한 잔씩 마시면 살 쏙 빠지는 '오이 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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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외출할 때마다 마스크를 써 피부에 트러블이 생기고, 헬스장까지 문을 닫아 점점 살이 찌고 있다는 이들이 많다.


만약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글을 주목하자.


마시기만 하면 피로가 풀리고 살과 독소가 빠지며 피부까지 좋아지는 데다 5분 안에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한 음료가 있으니 말이다.


최근 SNS에서는 시원 상큼한 오이를 갈아서 만든 '오이 스무디'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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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스무디는 말 그대로 오이를 갈아서 만든 스무디로 칼로리가 낮아 아무리 마셔도 살이 찌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수분 함량이 많아 몸속에 수분을 보충해주고 항암 작용에 체중 감량, 소화와 변비 개선, 혈압과 혈당, 숙취 해소,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심지어는 입 냄새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요즘 큰 도움을 줄 수 있겠다.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사실 오이 스무디를 만드는 방법은 다양하다.


오이와 물만 갈아서 마셔도 좋지만,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 줄 재료들을 섞어줘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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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오이, 파인애플, 꿀을 차가운 물과 함께 갈아 마시면 체내에 독소를 빼주는 훌륭한 디톡스 스무디가 된다.


또한 상큼 달달한 사과와 오이, 셀러리를 물과 함께 갈면 완성되는 '오이 사과 스무디'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혈당을 조절하고, 소화 장애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독소 제거, 장운동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심장질환을 예방해주는 '오이 토마토 스무디', 피부와 염증, 변비에 도움을 주는 '오이 셀러리 스무디', 피부 정화에 탁월한 '오이 알로에베라 스무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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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스무디지만 맛도 좋다. 상큼하면서도 시원하고 무엇보다 신선함이 느껴지는 맛으로 아침에 한 컵 마셔주면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방법도 매우 간단하니 오늘부터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오이 스무디를 마셔보는 것은 어떨까.


처음에는 귀찮고 힘들지 몰라도 꾸준히 마시다 보면 확실히 달라진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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