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은X성훈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 14개국 해외 선판매 확정

인사이트사진 제공 = 강철필름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배우 김소은, 성훈 주연의 판타지 로맨스 '사랑하고 있습니까'가 14개국 해외 선판매를 확정했다.


이 영화는 다음 달 17일 대만에서 극장 개봉을 시작으로 싱가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동티모르, 필리핀, 베트남, 타이, 캄보디아, 네팔, 라오스, 미얀마, 스리랑카까지 전 세계 14개국에 선판매 된다.


'동감', '바보' 등의 작품을 통해 자타공인 대한민국 멜로 장인으로 거듭난 김정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섬세하고 부드러운 연출력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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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현기증' 이후 6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한 김소은이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지만 결코 무너지지 않는 꿈을 가진 카페 알바생 소정 역으로, 배우 성훈은 외강내유 츤데레 카페 오너 성재 역을 맡았다.


성훈의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로맨틱한 연기가 다시 한번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평범한 곳에서 시작된 가장 마법 같은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올 봄 단 하나의 판타지 로맨스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내일(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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