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하이에나'로 요즘 제2전성기 맞고 있는 '데뷔 15년차' 주지훈 필모 6

인사이트넷플릭스 '킹덤 2'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30대의 성숙미와 카리스마로 여성들의 이상형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배우가 있다.


바로 최근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배우 주지훈이다.


주지훈은 넷플릭스 '킹덤 2', SBS '하이에나'를 통해 대중에게 존재감을 깊이 각인시키고 있다.


그가 단숨에 대세 배우로 떠오르면서 그의 매력이 톡톡 튀었던 과거 작품 또한 재조명됐다.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하면서 한 번 보면 '입덕'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주지훈의 대표작을 모아봤다.


1. 궁


인사이트MBC '궁'


지난 2006년 주지훈은 MBC '궁'에서 왕세자 이신으로 데뷔했다.


갓 데뷔한 신인이었던 주지훈은 감탄이 나오는 왕세자 비주얼로 여심을 홀렸다.


그의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미모는 당시 드라마 흥행을 견인했다.


2. 마왕


인사이트KBS2 '마왕'


주지훈은 데뷔 당시 비주얼로는 큰 인기를 모았지만 연기력으로는 그다지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다.


지난 2007년 방송된 KBS2 '마왕'은 주지훈이 연기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게 한 작품이다.


당시 그는 냉정한 악역을 연기하며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마니아층을 양산했다.


3. 신과 함께


인사이트영화 '신과 함께'


꾸준한 연기 활동과 달리 눈에 띄는 히트작은 많지 않았던 주지훈은 지난 2017년 영화 '신과 함께'로 존재감을 다시 발산했다.


주지훈은 영화에서 저승차사 해원맥을 연기하며 원작 웹툰과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였고 '신과 함께'가 '천만 영화'가 되는 데 일조했다.


4. 공작


인사이트영화 '공작'


'신과 함께' 이후 주지훈은 2018년 영화 '공작'으로 흥행 2연타에 성공했다.


그는 영화에서 북한 엘리트 장교로 분해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평단과 관객의 큰 사랑을 이끌었다.


연이은 영화 흥행에 주지훈은 단숨에 충무로 대세 배우가 됐다.


5. 킹덤


인사이트넷플릭스 '킹덤 2'


'궁' 이후 주지훈은 넷플릭스 '킹덤'에서 왕세자 역으로 오랜만에 돌아왔다.


더욱더 농익은 연기력으로 주지훈은 액션은 물론 감정 연기까지 완벽하게 선보였다.


주지훈의 활약 덕분에 '킹덤'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드라마로 떠오를 수 있었다.


6. 하이에나


인사이트SBS '하이에나'


최근 주지훈은 SBS '하이에나'에서 색다른 매력을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그간 영화에서 묵직한 캐릭터를 맡아왔던 주지훈이지만 '하이에나'에서는 그 무게감을 내려놨다.


그는 에이스 변호사 윤희재 역을 맡으며 자신과는 정반대의 삶을 살아온 잡초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분)를 만나 속절없이 빠져들어 미련을 내뿜는 캐릭터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술 주정을 하는 등 망가지는 설정들도 주지훈은 맛깔나게 살리며 인생 캐릭터를 만났다는 평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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