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클라쓰' 박새로이 형아 따라 머리 자르고 '짱귀' 비주얼 뽐내는 벤틀리 근황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인사이트] 장영준 기자 =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깜찍한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팬 앞에 나섰다.


22일 벤틀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특별한 의상을 소화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등장하는 캐릭터 버즈 복장을 한 벤틀리가 담겼다.


앞서 벤틀리는 형 윌리엄과 함께 버즈를 코스프레한 모습으로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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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역시 벤틀리는 감출 수 없는 귀여움으로 시선을 독차지했다.


특히 박새로이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그는 똘망한 눈빛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심장을 요동치게 만들었다.


훈훈한 미모에 버즈 옷을 걸친 벤틀리는 2017년생만이 뽐낼 수 있는 4세의 깜찍함을 제대로 발산했다.


인사이트Instagram 'bentleyhammington'


꼬마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벤틀리는 인상을 잔뜩 쓰고 무언가를 읽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미소를 유발했다.


여기에 카메라 렌즈 쪽을 응시하며 입을 살며시 벌린 벤틀리는 팬들의 심박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깜찍한 모습으로 보는 이의 마음을 녹이는 벤틀리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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