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인데도 요즘도 '지하철' 타고 다닌다는 박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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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박보검의 소탈하면서도 친근한 인성에 홍석천이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박보검이 특별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이 끝난 후 홍석천은 극 중 함께 호흡을 맞춘 박보검을 인스타그램에서 언급했다.


박보검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홍석천은 "촬영장의 모든 스태프가 환호성을 지를 만큼 반갑고 사랑스러운 존재"라고 그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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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홍석천은 "지나가는 말로 '형 가게 가서 밥 먹을게요'라고 했는데 진짜 지하철 타고 친구랑 밥 먹으러 왔다"고 박보검과의 일화를 전했다.


지하철 타고 왔냐는 홍석천의 물음에 박보검은 "네, 자주 타요. 편하고 좋아요"라고 여전히 소탈한 일상을 드러냈다.


과거에도 박보검은 지하철을 자주 이용한다며 "다들 휴대폰만 보고 계셔서 나를 잘 못 알아본다. 한 번도 알아보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 인터뷰에서 박보검은 "앞으로도 지하철 타고 다닐 것"이라며 "알아보시는 분이 있으면 눈인사 정도 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태원 클라쓰' 특별 출연으로 존재감을 발산한 박보검은 tvN '청춘기록'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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