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 열 때마다 콩 하나씩 '쏙쏙' 골라 먹어야 할 것 같은 다이소 '완두콩 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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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코로나19로 개학이 다소 미뤄졌지만 여전히 학생들은 학교 갈 생각에 부푼 기대감을 안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너도 나도 새 학기 필수템을 장만하고 있어 마스크만큼 대란이 일어났다는 우스갯소리가 들릴 정도로 문구 용품의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고 인기가 많은 아이템을 꼽으라면 단연 필통이 아닐까 싶다. 각종 필기구를 담아 다니느라 매일 접하게 될 제품이기 때문이다.


만약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특별한 필통을 원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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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치명적인 비주얼로 학생들의 가방 한곳을 차지할 세젤귀 '완두콩 필통'은 어떨까.


완두콩 필통은 초록 초록한 색감에 생글생글 웃는 표정으로 이미 다이소에서는 없어서 못 팔 정도라고 한다.


안에 실제 완두콩이 들어있는 것처럼 울퉁불퉁한 겉면과 꼭지 부분은 의외로 디테일함을 자랑해 보자마자 감탄사를 불러일으키게 된다.


또한 극세사 촉감이 중독성을 이끌어내 나도 모르게 자꾸만 홀린 듯이 쓰다듬게 된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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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필통의 가장 중요한 수납력을 빼고 논할 수 없다. 볼펜, 포스트잇, 지우개, 형광펜, 샤프를 몽땅 넣어도 넉넉해 활용도가 아주 높다.


앞서 말했듯 촉감이 좋고 폭신한 느낌이 있어 내용물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역할까지 제대로 한다.


해당 필통은 다이소 야채 시리즈 중 하나로 완두콩 외에도 가지, 당근 등이 있어 친구들과 맞추기에도 딱이다.


가성비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완두콩 필통의 매력에 빠지고 싶다면 아래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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