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젤귀 동물들 콕 박혀있어 친구랑 우정템으로 맞추기 딱 좋은 다이소 '미니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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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천소진 기자 = 혹시 카페나 독서실 등에서 소지품을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을 때 비주얼이 신경 쓰인 적 있는가.


여자라면 대부분 남들의 시선에 민감해져 괜히 예쁘고 독특한 물건을 꺼내 자랑하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러나 다른 이들의 관심이 집중될 정도의 물건이라면 희소성과 값어치가 당연히 나갈 수밖에 없다.


이처럼 이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데 비싸서 고민이라면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가성비의 성지 '다이소'가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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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소에는 소지품을 많이 가지고 다니는 여성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신상 파우치가 출시됐다.


한 손으로 들기에 딱 좋은 네모난 파우치에는 각각 펭귄, 곰, 강아지 등의 동물 캐릭터가 새겨져 있다.


파란색, 회색, 노란색으로 구성된 색상은 선택의 폭을 넓혀줌과 동시에 다양한 매력을 뽐내 소장 욕구를 마구 자극한다.


또한 만질 때마다 느껴지는 보들보들한 촉감이 묘한 중독성을 띠어 가방 안에 꼭 필수품으로 넣고 다니게 된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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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작아 보이는 사이즈에 속아 수납력을 무시하면 큰일 날 수 있다. 빗, 거울, 수정 메이크업 용품 등은 물론 조그마한 여행용 세트까지 넉넉히 들어가기 때문이다.


다채로운 디자인과 미니미한 사이즈의 해당 파우치는 친구와 우정템으로 맞추기에도 딱이다.


저렴한 가격에 완벽한 기능까지 갖춰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도 부담 없이 즐겨 사용할 수 있다.


가성비 넘치면서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파우치를 찾고 있다면 답은 정해졌으니 고민을 멈춰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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