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주말 브런치 테이블 선보여

인사이트사진 제공 = 파크 하얏트 서울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파크 하얏트 서울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이 오는 5월 31일까지 매주 주말 '브런치 테이블'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뷔페와 달리, 주문 즉시 조리하여 최적의 온도와 신선도를 갖춘 요리를 테이블로 직접 가져다주는 방식으로, 다양한 요리를 가장 맛있는 온도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랍스터, 킹크랩, 전복 등을 풍성하게 올린 모둠 해산물 플래터, 다양한 이탈리안 샐러드, 달걀 요리, 수프 등이 포함된 클래식 브런치 메뉴들, 메인 요리와 디저트 셀렉션까지 포함하여 풍성한 주말 식탁을 선사한다. 


음료는 홈메이드 음료 한 잔 또는 무제한 와인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매주 주말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1인 10만 5천원이다(부가세 포함, 봉사료 없음). 브런치의 모든 메뉴는 당일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