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사이트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정신없던 3월이 어느새 절반가량 지나간 가운데, 연인 간에 선물을 주고받는 화이트데이가 어느새 성큼 우리 앞에 다가왔다.
며칠 남지 않은 화이트데이에 어울릴만한 선물을 고르고 있을 당신의 눈에 들어올 딱 좋은 제품이 있다.
바로 최근 츄파춥스에서 출시한 '하트젤리'이다.
츄파춥스 하트젤리는 복숭아, 포도맛이 있어 상대방의 취향에 맞춰 선택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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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지를 뜯자마자 달콤한 과일의 향이 코끝을 자극한다. 봉지 안을 가득 채운 하트 모양의 젤리들은 영롱한 빛깔을 자랑하며 마치 젤리가 아닌 보석 선물을 받은 것 같은 착각을 준다.
앙증맞은 크기를 자랑하는 하트젤리는 자신의 사이즈를 뛰어넘는 맛을 지녔다. 손톱만 한 크기의 젤리는 입안을 가득 채우는 맛과 향기를 보유하고 있다.
젤리의 하얀 부분은 요구르트 맛이 나는데, 이 부분이 과일의 맛과 합쳐져 젤리의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한다.
찐한 과일 맛과 요구르트가 합쳐진 하트젤리는 한층 고급스러운 맛을 보유해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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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한 식감의 하트젤리는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말랑말랑해서 젤리 특유의 씹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내 사랑을 받아라"라며 귀여운 하트 모양을 서로의 입에 넣어주다 보면 어느새 한 봉지의 젤리가 사라진다는 후문이다.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츄파춥스 하트젤리를 선물한다면, 봉지 안에 들어 있는 수많은 하트 모양의 젤리만큼 당신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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