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올스
[인사이트] 황혜연 기자 = "눈이 번쩍하고 떠질 것처럼 상쾌해~ 홀솔솔~ 할쌀쌀~♪"
신선한 랩 스타일로 주목을 받은 래퍼 디보(Dbo)의 호올스 광고가 누적 조회수 천만 뷰를 돌파했다.
한 번 들으면 머릿속에서 맴도는 중독성 강한 가사와 멜로디가 누리꾼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호올스
캔디 브랜드 호올스 광고가 이토록 화제가 된 이유는 파격적인 캐스팅이 한 몫했다.
독특한 랩핑의 디보를 캐스팅한 의외성과 더불어 디보가 직접 작사, 작곡한 CM송에 '홀솔솔', '할쌀쌀' 등 반복되는 구간이 인기를 끌며 '호올스'를 뇌리에 각인시킨 것이 인기의 요인으로 꼽혔다.
YouTube '류정란'
광고가 공개되자 마자 "디보 섭외는 신의 한 수"라는 칭찬이 쏟아질 정도로 반응은 뜨거웠다.
이를 방증하듯 온라인상에는 호올스 1시간 무한 반복 영상은 물론, 광고를 따라 하거나 호올스 맛 리뷰 등 일반인들이 만든 패러디 영상이 이어지며 그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호올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호올스는 3월 11일부터 3월 31일까지 광고 1천만 뷰 돌파 기념 '호올스가 시원하게 쏜다!' 이벤트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다.
호올스를 먹은 효과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영상을 찍어 #호올스, #Halls, #호올스가쏜다 등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호올스
1등부터 5등까지의 당첨자에게는 총 호올스 XS 1,000개 이상의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호올스 측은 3월간 전 편의점에서 호올스 스틱과 블리스터 제품을 2+1으로 판매한다.
호올스
한편, 개성 만점의 새 광고로 인기몰이중인 '호올스'가 여세를 몰아 새로 선보인 '호올스 자몽'도
출시 한 달여 만에 SNS에서 '인싸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러블리한 핑크빛의 패키지로 단번에 시선을 끄는 '호올스 자몽'은 호올스 특유의 시원함은 물론, 자몽의 상큼함을 고스란히 담아내 여심을 제대로 사로 잡았다.
이번 화이트데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호올스 자몽을 선물하는 건 어떨까.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영상 이벤트에 도전하는 것도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