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해쉬스완, 올해 '공익'으로 입대한다

인사이트Instagram 'hashblanccoa'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래퍼 해쉬스완이 2020년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OSEN은 해쉬스완이 올해 입영 영장을 받으면 연기할 수없이 곧바로 군 입대를 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직 정확한 입대 시기와 일정이 나오진 않았지만 해쉬스완은 올해 안에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한다.


이에 대해 소속사 앰비션 뮤직 측은 "영장이 나오면 바로 입대해야 하는 상황이 맞다"면서도 공익 판정 이유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회사와 계약하기 전부터 공익을 판정받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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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측은 다른 매체를 통해 "해쉬스완이 올해 공익근무요원으로 입소하는 것에 대해서는 회사에서도 정확히 파악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라며 "정확한 입대 시기는 미정이다"라고 말을 아꼈다.


갑자기 전해진 해쉬스완의 군 입대 소식에 팬들은 "정말 올해 입대입니까", "벌써부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7년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해쉬스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모의 승무원 여자친구를 공개하며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신의 피드에 여자친구 관련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그에 대한 애정을 듬뿍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악플러들의 도를 넘은 댓글들이 많아지자 법적 대응을 예고하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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