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영롱해 사람들 깜짝 놀란 '갤럭시S20' 클라우드 핑크 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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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갤럭시S20'이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통신 3사는 각각의 전용 색상 제품을 출시해 '컬러 마케팅' 경쟁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런 가운데 LG유플러스에서 내놓은 '클라우드 핑크'의 색상이 남다른 컬러감으로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갤럭시 20의 클라우드 핑크 색상은 부드러운 딸기 우유 색상을 그대로 담아 20~30대 여성 고객에 특히 수요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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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리야리한 분홍빛은 빛을 따라 반사됐을 때 더욱 영롱한 자태를 뽐내며 진가를 발휘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은은하게 감도는 핑크빛은 부담스럽지 않아 남녀노소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분홍색은 전신에 삼정 마크와 함께 들어가 있는 고성능의 카메라 또한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며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LG유플러스 공식 온라인몰의 예약가입 고객의 60.1%가 클라우드 핑크를 택해 '핑크 쏠림'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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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유플러스의 한 판매 관계자들은 "색깔이 워낙 잘 나와서 남성 고개들도 많이 예약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화려하진 않지만 독특한 핑크빛이 사람들의 소유 욕구를 자극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LG유플러스는 다음 달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면 갤럭시20의 클라우드 핑크 컬러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갤럭시S20은 다채로운 색상 이외에도 달을 표면까지 담아내는 초고화질 카메라 기능을 탑재한 것으로 한차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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