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을 때마다 상큼한 레몬 향 팡팡 터지는 새콤달콤 '레몬 킷캣'

인사이트Kit Kat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초콜릿의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으로 수많은 매니아들을 거느린(?) 킷캣.


늘 새로운 맛을 출시하며 초코덕후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는데 최근 이런 킷캣이 봄을 맞아 또 신상을 출시했다.


이번 신상은 어울릴 듯 어울리지 않을 듯 독특한 조합으로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바로 상큼한 레몬의 풍미와 초콜릿의 달달한 맛이 어우러진 '킷캣 레몬 크리스프(Kit Kat Lemon Cris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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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nacksfromaround'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레몬 킷캣의 사진과 후기가 속속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포장을 뜯자마자 상큼한 향이 느껴지는 레몬 킷캣은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파스텔 옐로우 컬러로 군침을 돌게 한다.


바삭바삭한 초콜릿 웨이퍼를 상큼한 레몬 크림 코팅이 감싸고 있어 입에 넣고 씹는 순간 새콤달콤한 맛이 입안에 가득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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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snacksfromaround'


누구라도 상상도 못 할 조합이지만 이를 먹어본 이들에 따르면 무겁지 않고 가벼우면서도 의외로 초콜릿과 레몬 크림의 맛이 잘 어울린다고.


레몬 쿠키나 레몬 마카롱을 떠오르게 하는 맛이라고 한다.


한 누리꾼은 "한 번 먹으면 또 생각나는 맛이다. 내일 외출할 때 또 살 예정이다"라는 후기를 남기며 극찬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ayniesjourneys'


인사이트Instagram 'snowdogsvlogs'


다가오는 봄, 살랑이는 바람을 맞으며 사랑하는 연인, 친구, 가족과 2020 신상 킷캣, 레몬 킷캣을 나눠 먹는 것은 어떨까.


상큼달달한 맛이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킷캣 레몬크리스프는 아직 국내 출시 예정은 없으며 미국, 영국 등의 나라에서 한 봉지당 3.49달러(한화 약 4,300원)에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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