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연서 술 먹고 핵달달하게 '아무노래' 챌린지 도전한 '낭만닥터' 김민재♥소주연

인사이트Naver TV '무릎팍타짱'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함께 호흡하고 있는 배우 김민재와 소주연이 또 한 번 '아무노래'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24일 SBS 인기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의 종방연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 참석한 김민재와 소주연은 스태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지코의 '아무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분홍빛 니트를 입고 등장한 김민재와 베이비 파마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한 소주연은 쑥스러워 하면서도 능청스러운 표정으로 안무를 소화했다.


김민재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답게 뛰어난 리듬 감각을 선보였고 소주연은 민망한 듯 중간중간 실소를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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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쑥스러운 듯 눈 맞춤을 하면서도 열심히 춤을 추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새어 나온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난번 보다 안무가 는 것 같다", "여전히 김민재는 잘 추네", "이 커플 너무 좋아",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김민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주연과 함께한 '아무노래' 챌린지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맞절을 한 뒤 지코의 '아무노래'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민재와 소주연은 '낭만닥터 김사부 2'에 출연 중이며, 김민재는 돌담병원 간호사 박은탁 역할을, 소주연은 응급의학과 전공의 4년 차 윤아름 역할을 맡아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 2'는 마지막 회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15회는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 기준 23.7%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 지칠 줄 모르는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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