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2' 푹 빠진 이들은 꼭 봐야한다는 '어비스' 시절 안효섭 비주얼

인사이트tvN '어비스'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낭만닥터 김사부 2'에 출연하며 여심을 홀리고 있는 배우 안효섭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안효섭은 돌담 병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진짜 닥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낭막닥터 김사부 2'에서 서우진 역할을 맡아 열연 중이다. 

 

서우진은 무한 경쟁 시대에서 이기적인 선택은 필수라 생각하는 GS(외과) 펠로 2년 차 의사로, 극 중 차은재(이성경 분)와 달달한 로맨스를 그린다.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어비스'에서 '여심 폭격기'로 불렸던 안효섭은 그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도 '로코 남신'이라는 타이틀을 얻고 있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인사이트tvN '어비스'


지난해 6월 종영한 '어비스'는 '영혼 소생 구슬' 어비스를 통해 생전과 180도 다른 '반전 비주얼'로 부활한 두 남녀가 자신을 죽인 살인자를 쫓는 로맨스 판타지극이다. 

 

안효섭은 극 중 대한민국 화장품 업계 1위를 달리는 '란 코스메틱'의 후계자이자 독보적인 외모의 소유자 차민 역할을 연기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안효섭의 뜨거운 인기에 '어비스' 촬영 당시 여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든 한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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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imhyoseop'


영상 속 박보영은 얼굴에 꽃받침을 한 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으며, 안효섭은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 렌즈를 쳐다보며 여심을 저격했다.  

 

특히 남자다운 넓은 어깨를 가진 안효섭은 '멍뭉미' 넘치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소녀 팬들의 탄성을 지르게 했다. 또한 뽀얀 피부와 함께 매력적인 눈빛을 장착한 안효섭의 모습은 저화질에서도 화보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막 찍어도 화보다", "요즘 안효섭한테 푹 빠졌다", "멋있고 귀엽고 다 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효섭은 지난해 종영한 '어비스'에 이어 종영까지 단 2회 만을 남겨둔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여심 신스틸러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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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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