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바탕에 구찌 로고 콕 새겨져 '커플링'으로 딱인 58만 원짜리 옐로 골드 '구찌 반지'

인사이트Gucci


[인사이트] 김세연 기자 = 세련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명품 브랜드 '구찌'가 액세서리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사랑하는 연인과 '커플링'으로 맞추기 딱 좋은 특별한 반지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각종 SNS에서는 '옐로우 골드 아이코닉'이라는 이름의 화이트 톤의 반지가 다수 게시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옐로우 골드 아이코닉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화이트 톤의 바디에 아래위로 18K 골드 띠가 추가돼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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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 띠의 가운데는 구찌의 상징인 더블G 로고가 콕 박혀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더욱이 너무 얇지도 두껍지고 않은 적당한 두께에 구찌 로고가 박혀있어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평범한 실버나 골드의 반지가 아닌 독특한 화이트 골드 반지로 사람들의 소장 욕구를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화이트 톤이나 전혀 밋밋하지 않고 빛을 받았을 때 은은하게 번지는 색감은 반지를 낀 손을 더욱 청순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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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연인과 커플로 맞췄을 경우 흔하지 않은 특별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같은 디자인의 블랙 컬러가 있으니 화이트 앤 블랙 느낌으로 커플링을 맞춰보아도 좋겠다. 


구찌의 옐로우 골드 아이코닉은 구찌 온·오프라인 매장 기준으로 58만 원에 구매 가능하다.


앞으로 다가올 기념일을 대비해 두 사람만의 커플 템을 찾고 있다면 영롱한 화이트 톤의 구찌 옐로우 골드 아이코닉 구찌 반지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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