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싱싱함+상콤달콤함으로 '딸기 농사꾼' 별명까지 얻은 '애슐리 딸기 축제' 실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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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고명훈 기자 = 지금 이 순간 애슐리에는 새빨갛고 탐스러운 겨울딸기들이 주렁주렁 달려있다.


지난 5일 애슐리는 '상상이 현실로 되는 애슐리 딸기 축제'를 열고 다양한 딸기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딸기 축제를 연 지 약 2주가 다 돼가는 지금 이 시점. 요즘 SNS에는 애슐리 딸기 축제에 다녀온 누리꾼들의 후기가 퍼지고 있다.


딸기를 가득 품고 입을 닫지 못하는 와플부터 화이트초콜릿 분수에 찍어 먹는 딸기 퐁듀, 오목조목 생딸기를 모아놓은 케이크들까지 그야말로 이곳은 딸기 지상 낙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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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브라우니와 딸기 녹차 티라미수, 딸기 젤리, 딸기 라떼 등 화려하고 달콤한 디저트들도 딸기 덕후들을 환영하고 있다.


역대급 싱싱함과 상콤달콤함으로 무장한 이번 딸기 축제를 경험한 누리꾼 중에는 애슐리에 '딸기 농사꾼'이라고 별명을 붙이는 이들도 있었다.


여기를 봐도 저기를 봐도 딸기들로 가득한 이곳에 파묻히고 싶다는 후기도 여럿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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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다양한 옷으로 갈아입은 딸기들을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는 이곳에서 딸기 덕후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딸기 축제는 전국 애슐리 W와 애슐리 퀸즈 매장에서 즐길 수 있다.


아직 애슐리 딸기 축제를 즐기지 못한 이들이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연인·가족·절친과 함께 꼭 방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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