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닮아서 누가 누군지 헷갈리는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뽀시래기 시절

인사이트tvN '사랑의 불시착'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배우 현빈과 손예진의 어린 시절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tvN '사랑의 불시착'에는 북한으로 돌아간 리정혁(현빈 분)이 제대 후 국립교향악단의 피아노 연주자가 되어 윤세리(손예진 분)와 스위스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담겼다.


수많은 누리꾼은 더는 현빈과 손예진의 케미를 보지 못한다는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이 가운데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두 배우의 어린 시절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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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은 현빈과 손예진의 3살 무렵의 모습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배우는 모두 빨간 상의를 입고 있다.


현빈은 빨간 니트를 입은 채 멍하니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손예진은 빨간 멜빵바지를 입은 채 손에 장난감 공을 꼭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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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우는 날렵한 지금과 달리 통통한 볼살을 자랑한다.


깜찍한 바가지머리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두 배우는 사진 속에서 꼭 닮은 쌍둥이를 연상시킨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똑같이 생겼다", "역시 찰떡 케미", "아기인데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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