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만 하다 집에 '아프리카TV 여신' 양팡이랑 단둘이 남겨지자 긴장 폭발해 사지마비(?) 온 뜨뜨뜨뜨

인사이트YouTube '뜨뜨뜨뜨'


[인사이트] 민준기 기자 = 배틀그라운드 인기 BJ 뜨뜨뜨뜨가 BJ 양팡에게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을 받았다.


지난 15일 뜨뜨뜨뜨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발렌타인데이에 집에 양팡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뜨뜨뜨뜨의 집을 찾아 직접 만든 밸런타인데이 초콜릿을 전달하는 양팡의 모습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_eunz1nara_'


밸런타인데이 이틀 전인 2월 12일 양팡은 초콜릿일 전달해 줄 상대를 찾고 있었다. 시청자 중 한 명이 뜨뜨뜨뜨에게 주는 건 어떻겠냐고 제안했고 양팡은 곧바로 뜨뜨뜨뜨에게 전화를 걸었다.


초콜릿 받을 사람 있냐는 양팡의 질문에 뜨뜨뜨뜨는 없다고 대답했다. 양팡은 자신이 초콜릿을 줘도 되냐며 손수 직접 만들어 전달하겠다 말했다.


그는 너무 고맙다 말했고 근데 어떻게 초콜릿을 전달할 것이냐 물었다. 양팡은 직접 집으로 찾아뵙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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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뜨뜨뜨뜨'


그렇게 밸런타인데이 당일인 2월 14일이 됐다. 양팡은 뜨뜨뜨뜨의 집을 찾아가 직접 만든 초콜릿을 줬다.


뜨뜨뜨뜨는 양팡에게 답례로 몰티져스를 선물했다. 둘 사이엔 '꽁냥꽁냥한' 분위기가 흘렀다.


하지만 양팡이 뜨뜨뜨뜨의 집에 있는 동안 그의 표정은 어딘가 어색한 듯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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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뜨뜨뜨뜨'


양팡이 돌아간 뒤 뜨뜨뜨뜨는 카메라를 켜 짤막한 후기를 남겼다.


얼굴이 썩어있어서 오해하실까 봐 녹화를 켰다고 말한 뜨뜨뜨뜨는 자기가 여자랑 말을 섞은 적이 많이 없어서 여자분들이랑 말을 섞으면 온몸의 근육이 마비되기 시작하는 병(?)이 있다고 밝혔다.


그것 때문에 리액션을 너무 이상하게 한 것 같은데 사실 초콜릿은 정말 맛있었다며 특히 동물 모양의 디자인이 정말 귀여웠다고 말했다.


뜨뜨뜨뜨는 너무너무 맛있고 감사하다며 화이트데이 때 츄파춥스라도 드려야 할 것 같다고 장난스럽게 말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YouTube '뜨뜨뜨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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