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길만 걸어요'서 귀염뽀짝 비주얼로 시선 강탈하는 아기 댕댕이 '황제니'

인사이트KBS1 '꽃길만 걸어요'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작품 속 배우들보다 시선을 사로잡는 강아지 한 마리가 있다.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 중인 강아지 이오가 그 주인공이다. 

 

매주 주중 방송되는 KBS1 '꽃길만 걸어요'를 애청하는 시청자들이 단 몇 컷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강아지, 황제니를 주목하고 있다. 

 

극 중 황제니는 하얀 솜뭉치를 자랑하며 구윤경(경숙 분)의 반려견으로 활약 중이다. 

 

본래 제니는 남지영(정소영 분)의 아들 장영재(김지훈 분)가 키우던 강아지였으나 구윤경 눈에 띄어 황제니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인사이트KBS1 '꽃길만 걸어요'


황제니는 구윤경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강아지라는 설정을 갖고 있어 배우들이 연기하는 화면에도 종종 등장하곤 한다. 

 

이때 시선을 강탈하는 귀여운 외모와 얌전한 모습, 또 중간중간 카메라 렌즈를 보는 듯한 표정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드라마 내용보다 댕댕이 보느라 시간 다감", "귀여운 생명체 보며 눈 정화 중", "얘 보려고 드라마 보는 중"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로 매주 주중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인사이트KBS1 '꽃길만 걸어요' 등장인물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


인사이트KBS1 '꽃길만 걸어요'


인사이트Instagram 'per0e0'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