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레트로 빈티지 테니스 스타일 살린 신상 스니커즈 선보인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동일드방레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라코스테가 80년대 아카이브 스타일에 영감을 받은 빈티지 테니스 스타일의 스니커즈 '티-클립(T-CLI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티-클립은 LACOSTE의 아이코닉한 두 모델, SIDELINE과 THRILL의 디테일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SIDELINE의 컬러 스트라이프 디테일과 THRILL의 클래식 컵솔, 펀칭 디테일이 믹스됐다.


깔끔하고 각진 라인이 테니스 코트를 연상시키며, 최적의 착화감과 뛰어난 내마모성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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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의 엠보싱 크록 로고, 설포의 로고 레터링은 브랜드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을 더했으며, 라켓 핸들에서 영감을 받은 아웃솔의 펀칭 디테일과 테니스 네트를 연상케 하는 메시 패널은 LACOSTE 고유의 테니스 헤리티지 무드를 한층 더한다.


브랜드의 스포츠 DNA에 어반 빈티지 요소를 더하여 다양한 스타일 매치가 가능한 스니커즈 티-클립은 남성과 여성 제품으로 출시되어 커플 스니커즈로도 착화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라코스테 일부 매장 및 브랜드 온라인 스토어인 디지털 플래그십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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