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미모' 하나만으로 데뷔 한 달 만에 1300만원 어치 '별풍선' 받은 여성 BJ

인사이트아프리카TV 'BJ마이민'


[인사이트] 김남하 기자 = 눈에 띄는 콘텐츠 없이 오직 빛나는 '미모' 하나만으로 단숨에 아프리카TV 대세 여신으로 떠오른 BJ가 있다.


수수하고 엉뚱한 매력으로 남심을 뒤흔들고 있는 그의 이름은 마이민(민정). 방송 시작 첫날에 별풍선 4만개, 1달 만에 무려 1300만원을 벌어들인 초특급 신인 BJ다.


지난해 12월 마이민은 아프리카TV 신인 BJ로서 새롭게 모습을 드러냈다.


별다른 콘텐츠는 없었다.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을 주고받고 이따금 별풍선을 받으면 귀여운 모습으로 '막춤'을 추는 게 전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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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여성 BJ가 노출이나 섹시 댄스 등으로 남심을 저격하고 있는 것과는 차별화된 순수한 모습이었다.


순수함만이 그의 강점은 아니었다. 그에겐 '미모'라는 또 하나의 강력한 무기가 있었다.


금방에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것 같은 초롱초롱한 눈에 오뚝한 코, 뚜렷한 이목구비가 완벽한 조화를 이뤄 그의 미모를 한껏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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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까닭에 팬들은 마이민의 방송에 빠른 속도로 몰려들었고, 마이민은 첫 방송 날에만 별풍선 약 4만개를 받았다. 이는 돈으로 환산하면 약 440만 원에 달한다.


방송 3일 만에 팬 증가 수 5위를 기록했고 일주일 뒤엔 아프리카TV '애청자 증가수'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쉬는 날도 거의 없이 매일 팬들과 소통을 진행하는 마이민의 방송은 나날이 커져 널리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넘치는 매력과 완벽한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마이민의 앞날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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