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한 지금과 달리 '깜찍 발랄' 느낌이 강했던 '이태원 클라쓰' 권나라 중학생 시절

인사이트JTBC '이태원 클라쓰'


[인사이트] 박다솔 기자 = '박새로이의 첫사랑' 권나라의 과거 사진이 누리꾼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이태원 클라쓰'는 5.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태원 클라쓰'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상에는 '박새로이'의 첫사랑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배우 권나라의 과거 사진도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권나라는 지금과 달리 앳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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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사진은 권나라의 중학교 시절 프로필 사진으로 알려졌다.


권나라는 카메라를 향해 살짝 미소를 짓거나 양손을 모아 볼 옆에 가져다 대는 등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권나라의 유년 시절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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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hv_nara'


권나라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조막만 한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타고난 비주얼'을 입증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원래 예뻤구나", "박새로이가 반할 만하다", "모태미녀"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권나라가 출연하는 JTBC '이태원 클라쓰'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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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A-MAN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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