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런 '눈웃음'까지 쏙 빼닮은 '붕어빵 아들' 드림이 공개한 하하

인사이트Instagram 'quanhaha79' 


[인사이트] 지동현 기자 =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자신과 똑닮은 아들 드림이와의 '투샷'으로 훈훈함을 불러일으켰다.


5일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하는 아들 드림이와 나란이 붙어 앉아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붕어빵 외모는 누리꾼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quanhaha79'


드림이는 카메라를 향해 하하를 쏙 빼닮은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발산했다.


다른 초근접 사진에서도 하하와 드림이는 깜찍한 표정으로 훈훈한 매력을 풍겼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닮아가는 하하와 드림의 모습을 본 누리쑨은 "진짜 거푸집이다", "하하랑 별 얼굴 둘 다 있다", "둘 다 너무 귀엽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2년 하하는 가수 별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weetstar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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