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봉+탄산수+소주' 황금 조합으로 상큼달콤 폭발하는 '불토 전용' 스파클링 봉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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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다시 돌아오지 않을 2020년 2월의 첫날이다.


마침 주말인 오늘을 누구보다도 흥겹게 보내고 싶은 이들이라면 꼭 이 기사에 주목하자.


연인 또는 절친들과 한자리에 모였다면 맛있는 음식과 술이 빠져선 안 된다. 적당한 음주는 함께 하는 시간을 더욱 신나고 즐겁게 만들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알코올의 쓴맛이 나지 않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소주 칵테일 '스파클링 봉봉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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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봉봉주는 우리나라 대표 포도 음료로 꼽히는 포도 봉봉과 소주, 탄산수만 있으면 된다.


만드는 방법 또한 간단하다. 앞서 소개된 3가지 재료를 모두 1:1:1의 비율로 섞으면 끝이다.


탄산수가 없을 땐 포도 맛 탄산음료나 사이다를 넣어 더욱더 달콤하게 즐기면 된다.


스파클링 봉봉주를 한입 맛보면 청포도 고유의 상큼함과 탄산의 청량이 입안 가득 맴돈다. 그 뒤로 쫄깃한 포도알이 씹혀 씹는 맛까지 더해졌다.


보기만 해도 맛이 없을 수 없는 이 조합을 '불토'에 즐겨보는 게 어떨까. 다만 과유불급이라 했으니 술은 적당히 마시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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