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레는 비주얼에 '동굴저음'으로 여심 저격 중인 '낭만닥터 김사부' 김민재 일상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인사이트] 이원석 기자 = 최근 시청률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는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활약 중인 배우 김민재.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김민재가 팔색조의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


지난 6일 첫 방송한 '낭만닥터 김사부 2'에서 책임감 강하고 마음까지 뜨거운 간호사 박은탁으로 분한 김민재는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돌담병원에서 소주연과 달달한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는 그는 특유의 동굴 저음과 깊은 눈빛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연기력을 뽐내며 주목을 받는 중이다.


인사이트SBS '낭만닥터 김사부 2'


뿐만 아니라 김민재는 여심을 홀리는 훈훈한 미모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매력적인 무쌍꺼풀이 트레이드마크인 그는 작은 얼굴에 자리 잡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 선을 자랑한다.


일상에서도 김민재는 우월한 자태를 과시하며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중이다.


눈부신 김민재의 비주얼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김민재한테 푹 빠졌다", "완전 내 스타일", "목소리가 진짜 대박", "꽃길만 걷자 민재야" 등의 열띤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민재가 활약 중인 SBS '낭만닥터 김사부 2'는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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