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 먹고 싶다고 말한 음식은 뭐든 뚝딱 만들어내는 요리 금손 남친이 차려주는 '집밥'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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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고급 레스토랑 부럽지 않을 정도로 먹기 아까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집밥이 있다.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맛있는 메뉴를 꽉꽉 채운 집밥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하루에 한 끼만 먹는 두 사람은 남자친구를 위해 그리고 여자친구를 위해 매일 정성스럽게 요리하는 '쏘스윗'한 커플이다.


주인공은 2개월 반 정도 연애한 27살 정기성씨, 21살 이다빈씨 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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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을 보면 식탁 위에 하얀 쌀밥과 함께 닭볶음탕, 수육, 순두부찌개, 호박전 등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음식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 음식만 먹어도 밥 한 공기를 '뚝딱' 해치울 만큼 먹음직스러워 보이지만 아직 끝이 아니다.


한식뿐만 아니라 분식, 양식까지 등장해야 그제야 집밥이 완성된다.


손이 많이 가 만들기 까다롭기로 소문난 김밥, 초계 국수, 닭강정, 잡채까지 등장해 금손 요리 실력을 다시 한번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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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빈 씨는 인사이트에 "남자친구 요리 중 최근 먹었던 삼겹삼합이 정말 맛있었다"며 "서로의 음식을 먹을 때 맛있어하는 모습을 보면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다.


모든 요리를 직접 만든다는 이들 커플. 맛있게 먹으면서도 관리를 열심히 해 살도 찌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한다.


아래 사랑하는 남자친구·여자친구를 위해 요리왕으로 변한 이들이 만든 집밥 사진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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